오늘 오전 7시 45분쯤
전주시 삼천동의 한 원룸 3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일부가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4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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