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 '증가세'(6면)
대출금을 갚지 못해 살던 집이
경매에 넘어가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도내 아파트 경매 건수는 지난 8월 89건,
9월 112건, 지난달 13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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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꾸벅꾸벅 졸다 '쾅'...졸음운전 주의보(5면)
지난 3년 동안 해마다 전북지역에서
70에서 80건의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사고 절반가량이
가을이나 겨울철에 일어나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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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볼거리 부족 전라감영 '도심 속 외딴섬'(1면)
전라감영이 도심 속 외딴섬으로 전락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연간 1천5백만 명이 다녀가는
전주 한옥마을과는 다르게,
전라감영에는 한 해 관광객이
10만 명도 채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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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수소충전소 설치 규제 푼다(12면)
설치가 제한됐던 학교나 병원 인근에도
수소충전소가 들어설 수 있게 됐습니다.
도로변에도 설치가 가능해져
지지부진했던 수소차 보급이
탄력을 받게 될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