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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12)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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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12)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0월 산재 사망 근로자 7명
전북지역 산업현장 '빨간불'(5면)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 이후에도
도내 산업현장에서 일을 하다 숨진
노동자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동건강연대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 산업재해로 사망한
근로자의 수는 44명으로
지난해 42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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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연탄기부 뚝 '온정의 불' 지펴주세요(1면)

도내 4천500가구가 연탄으로
겨울을 나고 있지만,
연탄 기부 문화는 주춤합니다.

전주연탄은행이 밝힌 올해 11월 기준
기탁 연탄은 모두 3만 장으로,
지난해 7만 장보다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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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있으나 마나'(4면)

도내에서 위생등급을 받은 업소는
모두 1천29곳으로 전체의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업소는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지만
절차가 복잡해 기피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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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쉬면서 월170만원...치솟는 실업급여(10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지급된
구직급여 액수가 10조 원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부정수급 등의 사례를 고려해
수급 자격과 요건을 합리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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