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스튜디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뉴질랜드의 쿠뮤 필름 스튜디오가
전주에 한국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쿠뮤 필름과 전주시는 오늘
전주에서 영상 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법인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쿠뮤 필름은 천억 원을 투자해
전주에 특수 촬영장과 세트장 등을 갖춘
아시아 스튜디오를 건립할 계획으로
내년까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투자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