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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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대통령 전북공약' 내년 예산확보 난망
(1면)
윤석열 대통령의 전북 공약 실현을 위해
필요한 국가예산 25조 7천억 원 가운데
올해 1조 2천억 원만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산 확보율은 겨우 4.9%로
대통령 임기 안에 절반을 확보하는 것조차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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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부서지고.물새고...노후 서신교 불안
(5면)
전주천을 사이에 두고 서신동과 진북동을 연결하는 서신교가 난간이 훼손되는 등
심각하게 노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아래쪽 천변길을 산책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면서 보수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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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무늬만 전북형 특례 실질 권한 확보해야
(1면)
전북자치도가 전북형 특례로 추진한
농생명산업지구 선도지역 사업이
정부의 형평성 고집에 밀려 발목이
잡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창과 진안을
시범운영 지역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온전한 전북형 특례 실행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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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여러 곳서 돈빌린 자영업자 대출도 연체도 모두 역대급 (12면)
여러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린
자영업자들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연체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가계 대출을 억제하는 동안
금융권이 소상공인 대출을 늘리며
부실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