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도내 산업현장에서
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술자 3명을 명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명장은
공예 분야에 박광철 씨,
건축 분야에 양병준 씨,
이.미용 분야에 오형자 씨입니다.
전북자치도 명장 제도는
지난 2022년에 도입됐으며,
동일한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도민들을 심사해 명장으로 선정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