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대기업과 협력해
도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육성합니다.
전북자치도는 호반건설, GS건설과
385억 원 규모의 지역 발전 협력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협력 펀드를 통해
도내 중소 벤처기업에 투자하고,
특히, 기후테크와 같은 지속 가능한 분야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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