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잠시 뒤면 마무리됩니다.
전북에서는 1만 7천여 명의 수험생이
66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1교시와 2교시 결시율은
각각 10.3%와 9.8%였습니다.
전주에서는 수험생 1명이
1교시 종료 후에도 답안지를 작성하다가
부정행위로 적발돼 시험이 무효 처리됐고, 건강 이상으로 시험을 중도에 포기한
학생은 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시험 성적은 다음 달 6일에 통지됩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