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폐수처리장 공사 현장 60대 근로자 숨져

2024-11-14

공유하기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익산시 현영동에 있는
폐수처리장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콘크리트를 붓기 위해
설치한 중장비의 이음새가 끊어지면서
근로자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용부는 이곳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