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전주시 금암동의 건산천에
성분을 알 수 없는 붉은색 물질이
유입됐습니다.
전주시는
20리터가량이 흘러든 것으로 추정된다며
수질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주시는 정확한 성분을 파악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맡길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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