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상수도관 교체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정섬길 의원은
2029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2017년부터
노후 상수도관 392km에 대해
교체 사업을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31%인 121km를 교체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이런 속도라면,
남은 사업 기간에
나머지 271km의 상수도관을
교체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