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올해 쌀 생산량을 발표한 결과
전북의 10아르당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3.7% 줄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입니다.
통계청은 벼 낟알이 익는 시기에
집중 호우와 병해충 피해가 컸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전체 생산량도 6.4%가 줄어
재배 면적 감소율 2.8%를
2배 넘게 웃돌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