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전북 지역 최종 결시율은 11.2%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6개 시험지구 가운데 결시율은
남원과 순창, 임실과 장수 지역이 묶인
남원 시험지구가 18.5%로 가장 높았고,
전주 10.5%, 군산이 9.6%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에선 1만 7천41명의 수험생이
올해 수능에 지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