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김장 비용이
평년 수준과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12일 기준으로
배추 20포기 등 김장 재료 14가지의 가격이
22만 1천794원으로,
평년보다 1천337원, 0.6%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김장 재료 출하 지역과 공급량이
늘면서 김장 비용은 평년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