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어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1시 20분쯤
정읍시 시기동 한 노인복지센터 3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노인들과 요양보호사 등
55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어젯밤 11시 25분쯤에는 군산시 성산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길이 인근에 주차된 1톤 화물차로
옮겨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