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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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잦은 이직 골머리" (6면)
중소기업중앙회 전북본부 조사 결과
도내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3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도내 중소기업들은 이들의
빈번한 이직 요구와 언어장벽으로
이중고를 겪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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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향토음식 육성의 장 '전북요리경연' 폐지
논란 (2면)
전북자치도가 20년째 이어온
전북음식문화대전의 핵심인 요리경연대회를
폐지하기로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 개발을 촉진하고
향토 음식의 대중화에 기여해왔던 만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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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요동치는 이차전지 수출 다각화 시급 (1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측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폐지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새만금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수출시장 다각화 등을 통해
위험을 분산시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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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트럼프 머니무브...적금 깨고 코인 빚투
(1면)
적금통장을 깨고 마이너스 통장을 털어
비트코인을 사는 이른바 '코인 빚투'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불확실성이 크고 가계 대출을 부추기는데다 국내 투자자금 이탈이 과도해 원화값이
급락한다는 점에서 우려가 큽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