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도내 9개 시.군에 발효됐던 한파특보는
오늘 오전 10시에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장수의 낮 기온은 7도,
진안이 7.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과 장수가
영하 4도, 무주 영하 3도 등 전주와 군산을
제외한 12개 지역이 영하권에 들어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영상 11에서 13도로
오늘보다 3, 4도가량 높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