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사망 사고의 절반 이상이
동절기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최근 5년 동안
도내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로 숨진
14명 가운데 57%인 8명은
11월부터 2월 사이에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수온이 낮고
기상 조건이 좋지 않은 동절기에 대비해
어민에게 기상정보를 미리 제공하고
신속하게 출동하는 대비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