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저녁 6시 45분쯤
임실군 관촌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택 한 동과 내부집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천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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