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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진 본부', 60여 개 시민단체 참여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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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60여 개 시민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전북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도민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북민중행동, 민주노총전북본부 등
시민단체들은 윤석열 정권 들어
민주주의와 경제가 파탄 나고
소상공인들의 생존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23일에
전주 모래내시장 앞에서
제2차 윤석열퇴진 전북도민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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