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다섯 번째인 수소충전소인
효성 전주호남 액화수소 충전소가
완공됐습니다.
전주 송천동에 있는
효성 전주호남 액화수소 충전소에는
모두 150억 원이 투입됐으며
오는 28일 문을 열어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전주의 수소 충전소는
다음 달 전북개발공사와 민간기업이 투자한
시설까지 완공되면, 모두 7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