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센터장과 생활복지사들이 오늘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사자들의
호봉제를 개선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전북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에게
적용되는 호봉제는 10호봉이 상한이어서
최대 31호봉까지 올라갈 수 있는
다른 지역보다 급여가 적다며,
호봉제 상한선을 올려야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40만 원인 명절 상여금의
인상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