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폐렴과 백일해와 같은 호흡기 질환의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병원별 마스크 착용 지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마스크 착용이 문화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며 포스터 제작의 방식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교통 법규 위반과 관련한 공익신고가
최근 3년 동안 24만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교통 법규 위반 공익 신고는
2021년 7만2천여 건에서
2022년 7만9천여 건,
지난해에는 약 9만 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혁신성을 검증받은 유망한 창업 기업을
지원하는 이른바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사업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권향엽 의원에 따르면
이 사업에 선정된 지역별 현황은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서울 58%, 경기가 20.7%를 차지한 반면,
전북은 단 4곳인 1.3% 수준에 그쳤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제통화기금인 IMF가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에서 2.2%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IMF는
세계 경기 둔화와 같은 대외 여건은 물론 잇따른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