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를
허술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김정명 의원은
오늘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영장 등 공공시설에 설치돼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511대 가운데 38대가
내구연한인 10년이 지났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내구연한이 지난 장비는 즉각 교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