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쌀값이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가 햅쌀을 더 수매합니다.
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지난 15일 기준
산지 쌀값은 열흘 전보다 0.1% 올랐습니다.
지난달 5일 이후 한 달여 만의 상승입니다.
정부는 상승폭 확대를 위해 공공 비축용과
병충해 같은 피해 벼를 사고 남은 예산으로
햅쌀 2만 5천 톤을 더 사들입니다.
올해 정부 수매량은 24만 5천 톤으로 늘어
예상 초과 생산량보다
18만 9천 톤 많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