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전 9시 50분쯤
군산 오식도동의
열교환기 제조 공장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40대 남성이
4톤 무게의 철판에 깔려
다리를 다쳤습니다.
군산경찰서는
크레인으로 나르던 부품이
주변에 있던 부품을 넘어뜨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상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