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조선소, 지역경제 기여 '미미'(1면)
전북자치도와 군산시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의 지속 가능을 위해
지난해부터 보조금 216억 원을 지원했지만
효과는 미미하기만 합니다.
지난 2016년 대비 고용 인원은 20%,
지방세 징수액은 30%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차량털이 범죄 기승 '주의보'(13면)
주정차된 차량에 침입해
금품 등을 훔치는 차량털이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도내 차량털이 건수는
1천1백여 건으로, 1천40명이 검거됐습니다.
---------------------------------------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북 15~54세 기혼 여성 취업자 크게 줄어(4면)
도내 15세에서 54세 사이의
기혼여성 취업자는 24만 2천 명으로,
일 년 전보다 1만 1천 명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미취업 여성은 1만 2천 명,
경력단절 여성은 2천 명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4대 시중은행 LTV 담합 의혹'(13면)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비율
담합 여부 최종 결론을 미루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내년에 나올 것으로 보이며,
이번 사건의 위법성이 인정될 경우
정보 교환 담합을 제재하는
첫 사례가 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