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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인근 가스 냄새 신고..."아스콘 추정"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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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에서 9시 사이
전주시 서노송동 전주시청 인근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6건이 접수됐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시청 부근의 주차장 포장 공사에
사용된 아스콘 냄새가 가스 냄새로
오인됐던 것으로 추정되며,
실제 가스 누출 등의 사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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