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35분쯤
전주시 중노송동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등원 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고
건물 내부와 온풍기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유치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4-11-2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