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2차 전북도민대회가 내일 전주에서 열립니다.
윤석열 퇴진 전북운동본부는 내일 오후 2시
전주 모래내시장에서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농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도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한 뒤 거리행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