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전북특별자치도
차기 태권도 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박재수 전 부회장이
현 회장의 보험사기와
단증 불법 매매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 회장은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자신을
음해하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주시가 교통 취약지역을 운행하기 위해
도입한 마을버스 '바로온'이
빙판길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을버스 '바로온'은 전체 29대 가운데
25대가 전기차인데
내연기관 차량보다 차체가 무겁고,
스노우체인 같은 제동 보조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3면)
대도시 광역 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오늘 국회 상임위의 교통법안심사 소위에서
논의될 예정입니다.
여야 의원 대부분이
법안에 큰 이견이 없는 상태여서
상임위와 본회의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3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국내 기업의
핵심 기술이 줄줄이 해외로 새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국가수사본부에 적발된
해외기술 유출 사례는 25건으로
국수본 출범 이래 가장 많았고,
이 가운데 18건이
중국으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