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내 전역 강풍주의보...피해 잇따라

2024-11-26

공유하기

도내 전역 강풍주의보...피해 잇따라

전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크고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군산시 신풍동의 한 상가에서는
길이 3m 가량의 간판이 강풍에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왔고,
오전 11시 30분쯤 익산시 금마면에서는
도로에 가로등이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후 3시까지
군산, 익산, 김제 등 8개 시군에서
모두 19건의 강풍 피해가 접수됐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