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에 대한 도내 소비자들의 인식이
4개월 연속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 지수는 91.6으로
한 달 전보다 1.5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또, 현재 생활형편과 가계수입 전망,
향후 경기 전망 등 대부분의 주요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1-26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