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내 모든 지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 익산시 신용동에서는
전신주가 강한 바람에 쓰러졌습니다.
또 오후 2시 20분쯤에는
군산시 영화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물탱크가 강풍에 날아가 인근 도로 위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후 5시를 기준으로
강풍 피해 신고가 모두 38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