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춧가루 14톤 원산지 둔갑 제조업자 구속

2024-11-27

공유하기

고춧가루 14톤 원산지 둔갑 제조업자 구속

중국산 고추씨와 국산 고추를 섞어서
만든 고춧가루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제조업자가 오늘 (27일) 구속
송치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구속된 고춧가루 제조업자가 군산에서
지난 4월부터 넉 달 동안
원산지를 속인 고춧가루 14톤을 유통해,
2억 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 전북지원은
해당 업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산지 위반 행위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