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집중 모금 활동을 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 간입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116억 1천만 원으로
지난해와 같습니다.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은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 설치돼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오르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