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지난달 가계소비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지난 10월 전북의 대형소매점 지수는 91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가 줄어들면서올해 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상품별로는 가전제품이 22%,
신발과 가방이 18%, 음식료품이 4,9%줄었고소비가 늘어난 품목은 없었습니다.
광공업 제품의 생산과 재고는
각각 1.2%, 1.8%씩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