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문화관광재단 예산 삭감을 주도한
도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하는 규탄대회가
도의회 앞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문화예술인 70여 명은 40%가 넘는
예산 삭감은 지역 문화예술계에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줬다며, 지역 문화예술을 위해 쓰여야 할 예산을 볼모로 삼은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북의 정체성을 이루는 근간인
문화예술을 흔들지 말라며, 예산 삭감을
주도한 박용근, 장연국 도의원의
사과와 함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