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숨진
고 강태완 씨의 유족과 시민단체가
회사 앞에서 출근 선전전을 시작했습니다.
유족은 회사 측에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지만
답변이 없어 집회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몽골 국적의 고 강태완 씨는
지난달 김제의 특장차 제조 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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