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이
어청도 남쪽 해상 120km 지점에서
불법조업 중이던 145톤급 중국어선 2척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선박은
중국 출항 시 허가받은 엔진 출력보다
두 배 이상 높은 512마력으로 어선을
운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산해경은
불법 조업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단속 지원팀을 꾸린 이후,
현재까지 모두 5척의 중국 어선을
나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