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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벼 건조 창고 불... 6천8백만 원 피해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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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벼 건조 창고 불... 6천8백만 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부안군 주산면에 있는 한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벼를 말리기 위해 사용되던
창고 전체가 타 소방서 추산
6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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