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의 대표 브랜드이자 농가소득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신동진 쌀이
존립 위기에 놓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전체 벼 재배 면적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며 농가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한
신동진쌀을 병해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2027년부터 공급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에서 해마다 1만 건이 넘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행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 9월까지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행위 단속 건수는
모두 4만여 건으로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단속과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완주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의 정규직 신규 청년 채용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도내 혁신도시 공공기관 10곳의
청년 채용 인원은 350명으로 700명이
넘었던 지난해와 비교해
절반 넘게 감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현행 60세인 정년을 65세로 연장할 때
추가 고용에 투입되는 비용이
연간 30조 2천억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이 비용은 청년 90만여 명을
고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신규 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