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6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권이 국민의 어려움은 외면한 채
시민들을 탄압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정농단의 핵심 고리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을 거부하는 등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다며,
이번 주말 서울에서 열리는
정권 퇴진 총궐기에 참가하겠다고
선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