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지역아동센터 노동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은
도내 지역아동센터 노동자들이
전국 꼴찌 수준의 호봉제를 적용받고,
터무니 없이 적은 수당을 받고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도의회 앞에서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북도의회에서
예산 심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12일까지
농성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