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기본급 2.5% 인상과
1,500여 명의 인력 감축 중단 요구를
코레일 측이 받아들이지 않아서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파업으로 도내 KTX의 운행은
88회에서 58회로 감소하는 등
65% 수준의 운행률을 보이고 있고,
무궁화와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도 69%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