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일) 오후 4시 10분쯤
익산시 삼기면의 한 시설하우스의
보일러통에서 등유 400L가
인근의 기양천으로 유출됐습니다.
소방 당국과 익산시는 흡착포를 이용해
기름 제거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익산시는 시설하우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구상권을 청구하고 공공수역을 오염시킨
혐의로 고발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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