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은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8월 진안군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음주 운전을 하던 이 남성은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경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을 다치게 하고
음주 측정을 네 차례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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