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가스 폭발 사고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주리싸이클링타운의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리싸이클링타운 주관 운영사인
성우건설 대표와 안전관리 담당자 등 6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치상 혐의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리싸이클링타운에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예방 대책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