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지 엿새째인 오늘,
도내 KTX의 운행률은 63%,
무궁화와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는
61%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엄 사태로 파업이 장기화할 움직임을
보이자 민주당이 중재에 나섰고,
철도노조는 오늘 코레일과
실무교섭을 재개했습니다.
철도노조는 기본급 2.5% 인상과,
인력 감축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며
지난 5일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