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각계각층의 목소리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우석대학교 교수들은 시국선언을 통해
내란을 계획한 윤석열 대통령 일당이
대한민국을 거대한 참극의 현장으로
만들 뻔했다며, 윤 대통령을 탄핵하고
국민의힘 역시 엄중한 단죄의 대상이
돼야 한다고 규탄했습니다.
전주시내 1천350개 교회가 참여한
전주시기독교연합회도 시국선언문을 내고
모든 혼란에 책임을 지고 윤 대통령은
하야해야 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관련자를 모두 단호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